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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일념”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구성

베트남 현지 시간으로 9월 19일, SK이노베이션 울산 Complex(이하 울산CLX) 구성원 21명은 베트남 짜빈성을 찾아 맹그로브 묘목 2천여 그루를 심는 봉사활을 수행했다.

울산CLX는 매년 1억원 규모의 1% 행복나눔기금을 출연하는 등 맹그로브숲 복원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울산CLX 자원봉사단은 식수 활동에 이어 베트남 현지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맹그러브’도 방문했다.

맹그러브 김항석 대표는 SK이노베이션이 수행 중인 맹그로브숲 복원사업은 베트남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유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해운 및 물류회사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SK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느껴도 좋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은 김항석 대표로부터 ‘아시아의 허파’라고 불리는 맹그로브숲의 뛰어난 이산화탄소 포집능력과 이로 인한 탄소감축 효과를 전해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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